동인회원 작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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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별빛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-11-06 22:11 조회232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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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와의 시간은

​보석과도 바꿀 수 없다.

​너의 따뜻한 감촉은

​천금을 주고도 바꾸지 못한다.

​매일 저녁 너를 데려다 주던 골목

​사이사이 피어있던 제비꽃

​항상 전깃줄 위에 앉아있던

​참새들

​그 모든 것이 다 소중하다.

​난 너를 볼 수 없기 때문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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